페루비안 퍼플 핑크토

얼마전에 탈피한 페루퍼플입니다.
말이 필요없는 이쁜 녀석 -_-*

쭉쭉이로 5센티는 넘어갈텐데
사진으로 찍으니 굴절때문인지 좀 작게 측정되네요.

by AtRin | 2009/11/06 23:20 | - A.peru purple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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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야메엣찌 at 2009/11/07 10:52
사랑스런 거미의 애정이 담긴 독에 쏘여봐요.
분명 아트린님도 행복한 기분을 느낄수 있을거예요
Commented by AtRin at 2009/11/07 20:10
글쎄요 물라고 해도 그렇게 쉽게는 안무는지라~

행복하다니 좀 물려보셨나봅니다?
혹시 안물려보셨으면 주면에 지네나 한번 찾아서 물려보셔요
타란보다 몇배는 더 고통스러울테니...
Commented by 서사 at 2009/11/08 16:34
입흐군요. 전에는 벌레들이라면 치를 떨었는데 요즘 아트린님 사진 보면서 좀 무덤덤해진것 같기도 해서 다행(?) 이라 해야 하려나요? ㅎㅎ 아직도 슈밀은 징그럽지만..

그리고 독개구리는 인공환경에선 독을 잃어버린다고 알고 있는데 거미도 독이 어느정도 희석되는지 궁금하네요. 뭐 물릴 일 없게 만드는게 더 중요하겠지만..
Commented by AtRin at 2009/11/11 18:25
허허 저도 뭐 계속 키우다보니 그렇게 징그럽던 슈밀도
이젠 그냥 손으로 만져도 아무렇지않은 정도가 됐죠 -_-

그런데 벌레라 해도 그놈의 바퀴벌레는 세상에서 젤 싫은건 여전합니다.

흠 독에 관해선 타란튤라가 인공환경에서 독이 약해진단 얘기는 못들어본 것 같습니다.
그 예로 오너멘탈류에 물리면 상당히 위험한것처럼;
Commented by 심심이당 at 2009/11/09 17:27
어 색이 바뀐거같다
Commented by AtRin at 2009/11/11 18:26
탈피하면 할수록 발색이 제대로 나오고 있습니다..^^~
Commented by 애즈마리오 at 2009/11/09 17:47
~_~
곤충이나 절지동물이나 참 사랑스러운 녀석들이지요.
특히나 딱 보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기 때문에
더더욱 상상력을 자극합니다.

덕분에 제 두뇌는 더욱더 쫄깃쫄깃해지지요. ^^
Commented by AtRin at 2009/11/11 18:26
허허 그렇죠.

또 자라는 모습이 독특하다보니 관찰하는 즐거움도 있고 말이죠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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