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31일
대구 e-fun 2009 에 갔다왔습니다.

뒤에 R - L 버튼을 누르는데 슬라이드 액정이 걸거치고하니;>
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.
오늘 대구에서 열린 e-fun 2009에 갔다왔습니다.
이번에는 소니가 참가해서 제법 기대하고 갔는데
딱히 재미있는 타이틀이 없더군요.
철권 6도 있고 하니 기대하는 사람은 많았지만
본인은 격투겜은 잘 못하는데다가 관심도 거의 없으므로;;
그래도 의외로 재미있는 것들이 몇개 있어서
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.
위닝도 했는데 역시 위닝은 친구랑 같이해야 재미있더군요 -_- *






게임쇼에서 빠질 수 없는 이벤트가 거의 없어서 여러모로 아쉬웠습니다.
슬러거 하나만 하고 있으니 경품 받는 재미도 없고 참가하는 재미도없고...
흠냐... 이렇다보니 할 얘기가 그닥 없어서 사진만 올리고 훌쩍 물러갑니다..~
# by | 2009/10/31 20:20 | 포토 | 트랙백 | 덧글(10)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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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28일날 G-Star를 간다는 'ㅅ'
가서 스타2나 해봐야겠어요 ㅋㅋㅋ
랄까 듣기로는 지스타도 e-fun보다 규모만 클뿐
실속이 없다는 얘기가 들려오는걸 보니...
게임쇼는 도쿄게임쇼나 E3같은델 가보고 싶지 말입니다 ^^;
수능 끝나면 한번쯤 가보고 싶네요 ㅎㅎ;;
매년 참가 업체에 따라 재미가 극과극이므로...
사전에 잘 알아보고 가는게 좋죠.
물론 이번엔 소니의 참가로 제법 괜찮았습니다 ..^^;
수능 얼마 안남으셨군요 ㅜㅡ
컨디션 관리 잘 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!
PSP Go 디자인도 별로고 뭔가 좀 아쉬웠던
11~12시쯤이었으니 점심시간도 곂치고...
이 뒤론 사람이 너무 많아져서 자리가 없었습니다 -_- ;
저는 기억도 안나는 오래 전에 코믹쇼를 다녀온 적이 있는데 볼것도 없고 사람도 너무 많아서 그 이후로는 그런 행사를 가본 적이 없어서.... 역시 하루면 국내에선 어디든 갈 수 있는 한국이 부럽습니다.
하지만 외국은 커녕 국내서도 그다지 돌아다녀본 적 없는 저로서는
서울까지만도 엄청 멀어보입니다 교통비도 교통비고...
뭐 이러하니 대구에서 게임쇼가 열려주는건 여러모로 고맙죠..^^